엔시티 도영 "입대까지 기간 아직 남아, 가능하면 앨범 하나 더 내고파" [인터뷰 맛보기]
2024. 04.22(월) 08:00
엔시티 도영
엔시티 도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엔시티(NCT) 도영이 입대 시기에 대해 언급했다.

도영은 최근 서울시 성동구 SM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첫번째 앨범 ‘청춘의 포말(YOUTH)’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군 입대에 대해 이야기했다.

엔시티는 지난 15일 멤버 태용의 입대를 시작으로 ‘군백기’가 시작됐다. 1996년 생인 도영도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솔로 앨범 발매와 더불어 5월 솔로 콘서트까지 계획돼 있는 만큼 도영의 군 입대 시기가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기고 했다.

이와 관련해 도영은 이날 “입대까지 아직 기간이 남아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도영은 “입대 시기가 남아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입대 전에 (솔로 앨범) 하나 더 낼 생각이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다음 앨범 시기에 대해서는 “제가 준비가 되면 (낼 것 같다). 제가 준비가 안 될 수도 있어서”라고 말을 아꼈다.

도영의 첫 번째 앨범 ‘청춘의 포말’은 청춘이라는 파도 속에서 생기는 다양한 감정(포말)을 담은 앨범으로, 도영의 목소리와 감성으로 채운 첫 솔로앨범이다. 타이틀곡 ‘반딧불(Little Light)’을 포함해 청춘으로서 가장 솔직하게 노래할 수 있는 소중한 순간들의 이야기를 담은 10곡이 수록돼 있다. 22일 저녁 6시 발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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