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인 "'음주운전 전복 사고 개그맨 K씨, 나 아니다" |
| 2024. 07.15(월) 1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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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코미디언 김형인이 음주운전 전복 사고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김형인은 YTN star와의 인터뷰를 통해 "음주운전 전복 사고를 낸 개그맨은 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형인은 "아침에 해당 사고와 관련한 연락을 여럿 받았다"라며 "저로 많이들 오해하시는 것 같아서 제 이름으로 기사를 검색해 보기도 했는데 개그맨 K 씨라고 하더라. 그 K 씨는 제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K 씨는 이날 오전 1시 30분쯤 인천시 서구 석남동 인천대로 석남 진출로 인근에서 만취 상태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몰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장에서 경찰이 측정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08% 이상으로 밝혀졌다. 김형인은 앞서 지난 2007년에도 음주운전 의혹을 받은 바 있으나, 당시 경찰 음주측정결과 알코올농도 0.00%로 밝혀졌다. 그는 "2007년 당시에도 음주운전이 정말 아니었다"라며 "이번 사고도 저 아니다"라고 거듭 해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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