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 현대카드 토크쇼 뜬다…어떤 이야기 꺼낼까
2024. 08.07(수) 11:27
민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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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다빈치모텔' 게스트로 출연한다.

현대카드는 6일 이태원 현대카드 구역(바이닐앤플라스틱·언더스테이지·뮤직라이브러리·스토리지·아트라이브러리) 일대에서 '2024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다빈치모텔은 토크·공연·전시·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학문·경영·기술 등 각 분야의 독보적인 아이콘들을 만날 수 있는 현대카드의 문화 융ㆍ복합 이벤트다.

특히 특별한 게스트 라인업으로 시선을 끈다. 첫날인 27일 금요일엔 싱어송라이터 조니 스팀슨을 비롯해 민희진 어도어 대표, 셰프 박정현, 래퍼 기리보이 등이 출연하며, 둘째 날엔 정태영 현대카드 대표와 이상엽 현대자동차 부사장, 가수 비, 장범준, 셋째 날엔 '미나리'로 유명한 배우 스티븐 연과 가수 선미, 자이언티 등이 함께한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민희진 대표는 'K-pop의 공식을 깨는 제작자, 민희진의 프리스타일'을 주제로 토크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민희진 대표는 지난 4월부터 하이브와 내홍을 겪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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