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최동석ㆍ박지윤 부부 간 성폭행 의혹 수사 착수 "협조 여부 컨택 중" |
| 2024. 10.28(월) 1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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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박지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경찰이 방송인 최동석의 부부 간 성폭행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앞서 최동석의 박지윤 성폭행 의혹을 수사해 달라며 경찰에 민원을 제기했던 누리꾼 A씨가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 여성청소년과로부터 받은 답변을 28일 공개했다. 답변에 따르면 여성청소년과 팀장은 “수사 착수에 들어갔으며 박지윤의 협조 여부는 컨택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사건 담당자를 배정해 신속 공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앞서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9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두사람은 쌍방 상간 소속을 제기하면서 진흙탕 싸움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이 혼인 기간 갈등을 겪었던 당시 상황을 담은 녹취록이 공개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특히 해당 녹취록에 최동석이 박지윤에게 의처증 증세를 보이며 부부 간 성폭행을 하려 했던 정황이 담겨 파장이 일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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