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플래닛 측 "프로미스나인 5인 이적 기사는 사실무근" [공식입장]
2025. 01.17(금) 10:09
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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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프로미스나인(fromis_9) 이적설을 부인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17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17일 오전 보도된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들 중 5인이 당사로 이적한다 기사는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 참고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매일경제는 프로미스나인 멤버 중 5명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 이적하며, 이로써 완전체 이적은 불발됐다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이는 오보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12월 31일부로 하이브 산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동행에 마침표를 찍은 바 있다. 2018년 Mnet '아이돌학교'를 통해 선발된 프로미스나인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해왔다.

한편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는 샤이니 태민, 이무진, 뉴이스트 렌, 이승기, 하성운, 배드빌런 등이 소속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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