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결혼’ 티아라 효민, 훈훈한 예비 신랑 공개
2025. 03.15(토)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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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티아라 효민(본명 박선영)이 예비 신랑과 결혼 준비 중이다.

지난 2월 효민은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을 공표했다. 예비 신랑은 금융계 종사자로 알려져 있다.

이 가운데 14일 효민은 웨딩 스냅 비컷을 공개했다. 그는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 영원히 소중하게 간직될 이 순간에 깊이 감사한다"는 글을 영어로 적었다.

효민은 앞서 예비 신랑에 대해 "훈남까진 아니지만 제 눈에는 멋진 그런 남자를 만나게 돼 결혼을 앞두게 됐다"라는 심경을 전한 바 있다.

효민은 오는 4월 6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효민은 89년생이며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해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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