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압구정 70억 새 아파트 공개
2025. 04.15(화)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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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새로운 집 이사를 예고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을 통해 부부와 딸 재이가 새롭게 이사 갈 압구정 아파트 내부가 공개됐다.

김다예는 새로운 재이 방을 예고했고, 영상 속에는 리모델링 공사 중인 새 집 풍경이 담겼다. 70평대 규모이며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신현대아파트다.

최근 박수홍 부부는 해당 아파트 대형면적 1가구를 최고가에 매수했다.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12차 전용면적 170㎡(57평)가 직전 최고가(67억 원) 대비 3억5000만 원 상승한 70억5000만 원에 새로운 신고가가 갱신된 가운데, 주인은 박수홍 김다예 부부로 나타났다. 둘은 해당 아파트를 반반씩 공동명의로 매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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