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데렐라 게임’ 지수원·박리원, 연좌제 파국 ‘복선’ |
| 2025. 04.17(목)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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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데렐라 게임’ 박리원, 지수원 탓에 인생이 망가져 가고 있었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극본 오상희·연출 이현경) 95회에서는 등장인물 최명지(지수원) 딸 윤세영(박리원)이 엄마의 악행 탓에 고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영은 빨간줄이 갈 뻔한 상황에서 엄마의 범행을 경찰에게 불 수밖에 없었다. 세영은 이제 어디든 취직도 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불명예에 고통 받는 심경을 토로했다. 최명지는 “취직을 왜 하냐. 취집하면 되지”라며 “다 너 좋으라고 하는 일”이라며 악행을 합리화 했다. 세영은 “엄마 때문에 내 인생은 망했다”고 소리치며 엄마의 10억 횡령에 경찰 내사까지 불어닥친 상황에 위기감을 느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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