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서울 빌라 뜬다고…66세에 신혼집 방문 처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2026. 09.28(월) 13:16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영상 갈무리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요즘 부동산 상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 충격! 요즘 2030 서울 빌라에 영끌하는 이유(+역대급 집들이 선물)"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튜브 메인 PD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18평 아파트를 매매했다고 밝혔다. 매매가는 5억 7500만 원으로, 전세 비용과 큰 차이가 없었다고.

그는 "화장실도 올수리했다. 인테리어가 총 2500만 원이었다. 조금씩 하다 보니 그렇게 됐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요즘은 다시 서울 빌라가 뜬다더라. 집을 잘 구한 것 같다"라며 "풍수지리까지 갈 것 없이 집에 기운이 좋으면 좋은 거다. 그게 풍수다"라고 했다.

이어 "집에 들어왔을 때 나가기 싫고 마음이 편하면 좋은 거다. 신혼집을 처음 온 것 같다. 내가 66세인데 연결될 곳이 없다"라며 "이게 진짜 나의 성이 아닐까 싶다. 너무 행복하고 하나하나 모아가는 재미도 있을 거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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