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지직송3' 40인분 나눔 밥상 → 동시간대 시청률 2.8%로 1위 [시청률] |
| 2026. 10.02(금) 1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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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3'가 전국과 수도권 가구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 9회에서는 경남 하동으로 향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와 게스트 지진희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전국 기준 2.8%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수도권 가구 기준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방송에서는 사 남매와 지진희가 직접 잡은 노지장어로 저녁을 즐기는 모습부터 광양 매실 수확에 나서는 과정이 담겼다. 특히 네 그루의 나무에서 4,000개의 매실을 수확하는 가운데 강유석, 김선영, 노윤서가 각자의 방식으로 수확 경쟁을 펼치며 웃음을 안겼다. 강유석은 총 31kg을 수확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후 염정아와 지진희는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40인분 나눔 밥상을 준비했다. 사 남매와 지진희는 돼지갈비찜, 밥, 애호박전, 돌미역국 등 대용량 요리를 함께 완성했고, 주민들은 식사를 마친 뒤 "이 나이가 될 때까지 사니까 참 귀한 것 받는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지켜본 멤버들 역시 벅찬 마음을 드러내며 마지막 여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3'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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