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현♥' 미자, 팬 임신 소식에… "엄마가 된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
| 2026. 10.04(일) 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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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임신 소식을 전한 팬에게 축하를 건네며 2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미자는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팬이 임신 소식을 전하자 미자는 "엄마가 된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라고 답했다. 미자는 앞서 2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 6월 '딩크족'인지 묻는 질문에 "딩크 아니에요, 생겨도 좋고 안 생겨도 좋고"라며 자녀에 대해 열린 입장을 보였다. 다만 현실적인 고민도 털어놨다. 미자는 당시 나이와 바쁜 일정을 언급하며 "둘이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다", "있으면 좋겠지만 나이가 많고 너무 바빠서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전성애의 딸로,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슬하에 자녀는 없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미자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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