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윤보미, ♥라도와 신혼집 공개 "지금 자취는 아니지만…" (뽐뽐뽐)
2026. 10.11(일) 15:42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 '뽐뽐뽐' 영상 갈무리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음악 프로듀서이자 남편 라도와 사는 신혼집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서는 "NEW 드레스룸 최초 공개. 환절기 옷 정리를 이렇게 한다고?"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윤보미는 "나도 나름 자취도 엄청 오래전부터 해왔기 때문에, 지금은 자취가 아니긴 하지만 유튜브를 보고 정리법을 따라했다. 내 생활 패턴에 맞는 정리법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신혼집을 소개했다.

특히 드레스룸을 공개한 그는 "사실 난 다 걸어놓는다. 옷은 보이는 곳에 걸어놔야 한다"라며 수십벌이 걸려 있는 옷들을 소개했다.

또한 윤보미는 향수 진열장을 소개하며 "이건 다 내 것이 아니다. 난 향수를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라며 라도의 것임을 털어놨다.

한편 윤보미는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9년 열애 끝 부부의 결실을 맺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채널 '뽐뽐뽐'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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