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쯔양 "웬만하면 공복 NO, 계속 먹어…곱창 16m 먹방 해봤다" [TV나우]
2026. 10.11(일) 20:09
tvN
tvN '식스센스' 방송 갈무리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먹방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쯔양이 놀라운 식성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B사이드'(이하 '식스센스')에서는 이선민,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돼지고기, 문어가 들어간 탕수육 가게를 방문했다. 비비는 "쟁반 짜장을 죽여주마"라며 흥분했다. 유재석은 "비비가 워터밤 끝난 이후에 어제도 밤에 고래밥 먹고 난리가 났다"라고 했다.

그러자 비비는 "일주일 뒤에 또 워터밤이라서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는 자제하기로 마음 먹었다. 안 먹으면 성격 너무 안 좋아진다"라고 털어놨다.

쯔양은 "난 배고프게 잘 안 한다. 웬만하면 공복을 안 두고 혹시 만약에 공복이 있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 그냥 힘이 빠져버린다. 나는 그냥 계속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선민이 "저번에 곱창을 10m를 드시지 않았나"라고 묻자, 쯔양은 "16m다. 한 마리가 16m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식스센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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