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컴백 앞둔 유어즈의 자신감 "저번보다 한계 높아졌어요" [인터뷰 맛보기] |
| 2026. 10.21(수) 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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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유어즈 멤버들이 한계를 뛰어넘을 준비를 마쳤다. 유어즈는 지난 14일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진행된 첫 번째 EP '비(B)'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새 앨범을 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21일 저녁 6시 발매되는 유어즈의 첫 EP '비'에는 타이틀곡 'B.B.B'를 비롯해 '히어 위 고(Here We Go)', '문라이트(Moonlight)', '투 마이 갤럭시(To My Galaxy)', 'B.B.B (inst.)'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비'는 'Before, Be, Begin (비포, 비, 비긴)'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운 앨범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유어즈만의 청춘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이날 팀 막내 세찬은 "결성 초반에는 형들과 얇은 벽이 있었던 기분이었다. 그런데 점점 친형 같아지고 있다. 정말 다 잘해준다"라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 팀이 됐다고 느낀 순간에 대해 카이는 "팀으로 성장해 나아갈 수 있다고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고, 효는 "단체 연습시간이 너무 길다 보니 힘들 때도 있다. 그런데 이제 스스로 '더 하자'는 식의 말이 나온다"라며 "단체로 할 때 안 맞는 부분이 있으면 같이 맞춰가고 있다. 저번 활동보다 한계가 높아진 것 같다"라고 자부했다. 이어 수록곡들에 대해서도 효는 "힙한 요소를 많이 넣었다. 유어즈가 누군지 강조할 힙하고 자연스러운 요소가 필요했다"라며 "'투 마이 갤럭시'는 팬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았고, '문라이트'도 저희가 해보고 싶었던 음악이다. 앨범 하나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준비했다"라며 기대감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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