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영·육성재·고수 만났다…'나인 투 식스' 11월 25일 첫 방송 |
| 2026. 10.21(수) 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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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나인 투 식스'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박민영, 육성재, 고수가 뭉쳤다. 21일 SBS 측은 오는 11월 25일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극본 최지오·연출 이형민, 오송희)가 방송된다고 밝혔다. '나인 투 식스'는 논리 100% 여자와 온기 100% 남자가 만나 일과 사랑의 새로운 답을 찾아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다. 이날 공개된 대본리딩 현장에서는 박민영(강이지 역), 육성재(한선우 역), 고수(박현태 역), 주현영(신지원 역) 등 강한 개성과 출중한 연기력으로 무장한 배우들이 집결해 기대감을 높인다. 강이지 역을 맡은 박민영은 똑 부러진 말투와 강단 있는 연기로 논리 100% 워커홀릭의 모습을 생생하게 구현했다. 일 앞에서는 누구보다 냉철하고 빈틈없지만 사랑 앞에서는 서툰 강이지의 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낸 것. 육성재는 온기 100%의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로 완벽하게 변신한다. 그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대사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 고수는 15년 만에 로맨스로 돌아왔다. 그는 대본리딩에서 이미 능력만렙 엘리트 본부장 박현태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주현영은 극 중 강이지의 절친한 동생이자 7년 차 전업주부 신지원 역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한편, '나인 투 식스'는 11월 25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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