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릿 원희, '아침&' 일일 기상캐스터 변신…호루라기 불며 등장 |
| 2026. 10.27(화)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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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일릿(ILLIT) 원희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아침 뉴스에 등장했다. 원희는 27일 오전 방송된 JTBC 기상프로그램 '아침&'에 출연해 날씨를 전했다. 신곡 '체포하겠어'의 상징적 소품인 호루라기를 불며 등장한 그는 밝은 미소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날 원희는 "저희 아일릿이 26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에 애매한 친절로 헷갈리게 하는 상대에게 경고하는 메시지를 담았다"며 "한층 당당해진 아일릿의 새로운 모습 많이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신곡을 소개했다. 이어 본격적인 날씨 예보에 나선 원희는 차분한 호흡과 정확한 발음으로 쌀쌀해진 기온과 일부 지역의 강풍 소식을 전했다. 옷차림을 따뜻하게 챙길 것을 당부하며 일일 기상캐스터 역할을 마쳤다. 원희가 속한 아일릿은 신보 발매와 함께 국내외 차트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은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으며, 미국과 일본 등 22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도 진입했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 역시 멜론 '톱 100'을 비롯해 벅스와 지니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서 미국과 영국 등 여러 국가 및 지역에 진입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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