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지훈ㆍ신민아 '재혼 황후', 공개 직후 1위 |
| 2026. 11.04(수) 15:10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공개 직후 차트 정상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3일 1~4회를 전격 공개한 ‘재혼 황후’는 공개 이튿날인 4일 디즈니+ ‘오늘 한국의 TOP 10’ 1위를 차지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자,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다. 극 중 신민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아, 남편의 일방적인 변심과 상실감 속에서도 황후로서의 책무를 다하려는 인물을 차분하고 입체적인 연기로 다채롭게 그려냈다. 초반 에피소드에서는 개인적인 상처를 누른 채 백 년 역사의 신년제 행사를 철저히 준비하는 등 주도적이고 책임감 있는 면모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총 10부작으로 제작된 ‘재혼 황후’는 오는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디즈니+를 통해 2회씩 추가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