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혼 황후', 하루 만에 디즈니+ 12개국 1위·종합 순위 7위 '돌풍' |
| 2026. 11.05(목) 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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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니+ 재혼 황후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재혼 황후'가 공개 하루 만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3일 공개된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극본 여지나·연출 조수원)가 하루 만에 디즈니+ 앱 내 '오늘 한국의 톱10' 1위에 올랐다. 또한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는 디즈니+ TV쇼 부문 12개국 1위, 종합 7위를 기록했다. '재혼 황후'는 플릭스패트롤 기준으로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벨기에, 스위스 등 아시아와 유럽 12개국에서 디즈니+ TV쇼 1위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디즈니+ 앱 내 '오늘 한국의 톱10' 부문 1위에 올랐다. 작품은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으면서 시작된다. 나비에는 이혼을 받아들이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한다. 황제의 변심에서 비롯된 균열이 네 인물의 엇갈린 선택과 욕망으로 번지는 로맨스 판타지다. 공개 이후 SNS에도 반응이 올라왔다. 유튜브에는 "역대급 대작 탄생", "주인공들 비주얼 합이 너무 좋다", "세트장 보고 깜짝 놀람 한국에서 저 퀄이 가능하다니" 등의 글이 달렸다. 네이버에는 "배우들의 비주얼이 황실 그 자체", "정주행할 의사 100%", "치정에 궁중 암투라니, 도파민 대폭발" 같은 반응이 나왔다. 의상과 세트 디자인, 음악, 배우들의 연기를 언급하는 감상평도 이어졌다. '재혼 황후'는 디즈니+에서 1~4회가 공개돼 있으며, 매주 수요일 2편씩 총 10개 에피소드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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