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미누, 빅뱅 태양에게 받은 명품 목걸이 자랑 "200만 원 넘더라" (유행꼰대) [TV나우]
2026. 11.05(목)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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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교육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빅뱅 태양에게 받은 고가의 선물을 자랑했다.

5일 방송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이하 '유행꼰대') 6회에서는 서인영과 미미미누가 그리(김동현)와 함께 '돈'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래퍼들의 돈 자랑으로 인해 재판매 시장까지 활성화된 특정 명품 브랜드가 언급되자, 미미미누는 "제 자랑 좀 해도 되냐"라며 말문을 열었다.

미미미누는 "빅뱅 태양 님 첫 솔로 팬 미팅 MC를 제가 보게 됐다. 그 당시 선물로 해당 브랜드의 목걸이를 저에게 선물로 주셨다. 은색으로 돼 있는데 그게 200만 원이 넘는다더라"라고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서인영이 "태양이 준 건데 얼마나 의미 있냐"라며 감탄했고 미미미누는 "집에 딱 모시고 있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미미미누는 앞서 지난 2월 진행된 지드래곤의 첫 솔로 팬 미팅 MC를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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