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홍화연, 서바이벌 비밀 요리 '무엇?' [T-데이] |
| 2026. 11.07(토) 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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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안효섭 홍화연이 2라운드 요리 서바이벌을 앞두고 비밀스러운 움직임을 보인다. 7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연출 김도훈) 5회에서는 산속 오두막을 찾은 파밀리아 헤드 셰프 강한(안효섭)과 사장 최송이(홍화연)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물건을 가져오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팀 파밀리아'는 재래식 된장을 이탈리아 음식인 라비올리에 활용해 세대 간 화합을 표현하며 1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2라운드에서도 활약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과 최송이는 팀원들 몰래 산속 오두막을 찾아 거대한 장독대와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묘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두 사람은 2라운드 시제인 '초원의 빛'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특별한 재료를 확보한 것으로 보여 궁금증을 높인다. 강한과 최송이가 어렵게 구한 재료의 정체와 이를 활용한 요리는 무엇일까. 5회는 밤 10시 40분 방송. 국내에서는 디즈니+, 해외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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