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DJ 1주년'팬들 선물''영원히 탱DJ와 꿈꾸고 싶다'
2010. 04.21(수) 09:3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최준용 기자] MBC FM4U ‘태연의 친한 친구(이하 친친)’ DJ 태연이 홀로서기 1주년을 기념해 팬들이 보내준 축하선물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친친’ 포토바이친친 게시판에는 ‘탱DJ, 일주년’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지난 20일 태연의 단독 DJ 1주년을 기념해 팬들이 준비한 선물들을 사진을 찍어 공개하며 고마움을 표시한 것.


사진 속 태연은 팬들의 선물에 기쁜 기색을 감추지 못한 밝은 표정이었다. 방송 전부터 팬들의 감동어린 선물에 들떠 있었다고.


많은 선물 중에서도 태연은 팬들이 한마디 혹은 두, 세마디 쓴 짧은 편지선물에 큰 감동을 느꼈다고. 팬들은 포스트 잇에 정성껏 응원메시지를 남겨 커다란 패널에 붙인 것.


특히 ‘영원히 탱DJ와 꿈구고 싶다’라는 코멘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직도 ‘친친’의 청취자들은 “탱구 가지마” “언젠가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 “이제 무슨 재미로 사나”라며 태연의 DJ 하차에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태연은 본업인 가수 활동과 KBS 2TV 예능 ‘승승장구’, 뮤지컬 ‘태양의 노래’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최준용 기자 issue@tvdaily.co.kr / 사진 : MBC 친한친구 포토바이친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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