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하지원, 진한 눈빛과 붉은 입술로 '관능미 철철'
2012. 04.26(목)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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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혜진 인턴기자] 배우 하지원이 도발적이면서도 섹시한 여왕의 자태를 뽐냈다.

MBC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 촬영과 영화 '코리아' 홍보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하지원이 한 패션매거진 스페셜호를 통해 거부할 수 없는 포스를 발산했다. 우아와 도발, 관능과 애수 등 전혀 상반된 표정과 몸짓을 보여주며 이중 매력을 선보인 것.

이번 화보에서 하지원은 도발적인 레드 롱 드레스와 우아한 화이트 룩, 와일드한 레오파드 룩 등 다양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완성도 높은 화보를 탄생시켰다. 특히 스페셜호답게 흑백의 대비를 통한 강력한 여왕의 포스를 뿜어내는 표지가 인상적이다.

하지원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지난해 연말 한 행사장에서 왼손 약지 손가락에 낀 반지가 커플링 논란이 인 것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은 "단순히 협찬 받은 건데 그 반지 때문에 한동안 회사의 감시가 심했다"며 "스타일리스트 언니랑 이야기하다가 '다음에 한 번 더 끼어볼까'라고 농담을 주고받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지원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26일 발간되는 하이컷 한국 영화 스페셜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혜진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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