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아름 과수석, 청순외모에 실력까지 겸비했다 '실력파 예약'
2012. 06.13(수)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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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새 멤버 아름이 과수석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월 컴백을 앞둔 티아라는 새 멤버 다니에 이어 아름의 사진과 정보를 공개했다. 아름은 현재 서울에 위치한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3학년에 재학 중이다. 티아라 합류 이후 아름에 대한 정보가 속속 공개되는 가운데, 특히 과수석으로 예고에 진학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티아라의 소속사가 공개한 아름의 사진에서 아름은 한림예고의 학생증을 목에 걸고 단정한 교복차림을 했으며, 긴 생머리의 청순한 미모로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티아라 아름 과수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고 과수석이라니, 완전 기대된다", "티아라 이번에는 뭔가 다를 것 같은 느낌", "과수석? 얼굴도 예쁜데 실력파라니. 세상 혼자 사는 타입이었다"라며 호기심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아름이 합류한 티아라는 7월 14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공식팬클럽 퀸즈 창단식을 개최하며, 8월 11일에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또한 6월 19일부터는 일본 도쿄 부도칸을 비롯하여 5개 도시 일본 투어를 펼친다.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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