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스타 애장품 기부 이벤트, 워너원부터 엑소까지 ★ 총출동
2017. 12.27(수) 12:02
워너원, 트와이스, 셀럽티비
워너원, 트와이스, 셀럽티비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셀럽티비가 특별한 연말연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과 시크뉴스의 공동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 측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스타 애장품 기부 이벤트인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타들의 애장품을 경매하고 기부하는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 '스타와 함께하는 즐거운 기부'는 셀럽티비와 티브이데일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다. 스타들이 직접 기부한 친필 싸인 굿즈부터 티셔츠, 가방 등을 비롯해 실제 스타의 애장품을 셀럽티비 '럽'(Luv) 아이템을 통해 응모할 수 있고 응모와 동시에 기부에 참여되는 시스템이다. 워너원, 방탄소년단, 엑소, 트와이스, 레드벨벳, 빅스, 다이아 등 올 한해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아이돌 그룹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는 2018년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스타 애장품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프로젝트 수익금은 해당 스타의 이름으로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나는 봄, 사랑의 열매 등 국내외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해당 응모는 셀럽티비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고, 중복 참여가 가능하기에 응모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지는 방식이며 당첨자는 응모 방송을 통해 발표된다.

더이앤엠 셀럽티비 관계자는 "올해 초 셀럽티비를 론칭하고 수많은 스타들이 셀럽티비를 방문해줬다. 특히 정규프로그램인 '아이엠셀럽'이 아이돌 친애방송으로 자리매김하며 국내외 마니아 팬들을 확보하면서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며 "이번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는 팬들이 출연한 스타들을 응원하는 럽 아이템의 수익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퍼네이션 방송인, '아이엠셀럽'의 연장선이다. 스타들이 기증해준 애장품으로 즐겁게 기부하는 퍼네이션 문화가 널리퍼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양한 분야의 셀럽이 출연해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는 지난 5월말부터 '아이앰셀럽(I'm celuv)'을 론칭하며 레드벨벳, 비투비, 티아라, 여자친구 등 국내 초호화 아이돌이 출연하며 국내외적으로 폭발적 반응을 얻고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셀럽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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