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스투키·테이블야자, 미세먼지에 좋은 공기청정 식물
2018. 11.05(월) 10:00
그녀들의 여유만만 스투키 테이블야자
그녀들의 여유만만 스투키 테이블야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스투키와 테이블야자가 공깇ㅇ정 능력이 뛰어난 식물로 소개됐다.

5일 오전 김보민 김민정 이슬기 이선영 조수빈 이재성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이 방송됐다.

이날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빅데이트를 기반으로 한 '신상 여기 잇(it) 수다' 코너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김민정 아나운서가 미세먼지 OUT TOP5를 소개했다.

미세먼지란 작은 먼지 입자가 대기 중에 머물러 있다 호흡기를 거쳐 폐 등에 침투하거나 혈관을 따라 체내에 들어가 신체에 나쁜 영향을 주는 먼지를 일컫는다.

이 가운데 미세먼지 OUT TOP5로 식물들이 소개됐다. 먼저 스투키는 공기청청 기능이 탁월하다고. 또한 스투키의 경우 한달에 1번만 물을 줘야 하며 습할 경우 뿌리가 썩을 수도 있다.

테이블야자도 역시 공기정화 기능이 뛰어난 식물이라고. 이에 이슬기 아나운서는 "테이블야자 같은 경우 미국 나사(NASA)가 우주선에 실어 보내는 식물이라고 하더라. 공기 정화 능력이 뛰어나다"고 했다.

또한 이슬기 아나운서는 "테이블 야자의 경우 밤 사이 1L의 수분을 배출한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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