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왕 랄프2’ 인터넷 세상이 펼쳐진다 (접속무비월드)
2018. 12.22(토) 11:11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베놈 내안의 그놈 언니 너는 착한 아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베놈 내안의 그놈 언니 너는 착한 아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주먹왕 랄프2’가 전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토리로 돌아왔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의 ‘눈여겨볼만하다’ 코너에서는 신작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감독 필 존스턴)(이하 ‘주먹왕 랄프 2’)의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주먹왕 랄프 2’는 게임 속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놨던 절친 주먹왕 ‘랄프’와 ‘바넬로피’가 와이파이를 타고 인터넷 세상에 접속해 랜섬웨어 급 사고를 치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다.

주인공들은 이번 편에서도 룰도 트랙도 없는 죽음의 레이스를 펼친다. 전편이 8090년대 오락실 게임 속 악당 ‘랄프’의 자유 의지를 그렸다면 이번 편은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인터넷 세상 속에서 랄프의 활약을 경이롭게 재치 있게 구현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깨알 같이 출연하는 디즈니 캐릭터들이 그들을 뒤쫓는 것도 재미를 더하는 요소다. 오는 2019년 1월 3일 개봉.

이밖에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베놈’, ‘내안의 그놈’, ‘언니’, ‘너는 착한 아이’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너는 착한 아이 | 베놈 | 주먹왕 랄프2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