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황신혜, 30년 진한 우정에 나이까지 화제 (길길이다시산다)
2020. 01.13(월) 22:05
길길이 다시 산다, 최명길 황신혜
길길이 다시 산다, 최명길 황신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최명길 황신혜의 끈끈한 30년 우정이 감동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어바웃 해피 & 길길이 다시 산다'(이하 '길길이 다시 산다')에서는 황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최명길 김한길 부부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명길 황신혜는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사랑은 없다'라는 드라마를 통해 함께 호흡하며 인연을 맺어 절친한 친구 사이가 됐다. 두 사람은 "눈길 만으로도 서로를 위로할 수 있는 사이"라며 우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산모 동기"라며 동시기에 임신을 했던 과거를 회상했고, 무명 시절 없이 20대 초반의 나이에 스타덤에 올라 동고동락하던 청춘을 떠올렸다. 김한길은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며 "얼마나 아름다운 우정이냐"고 감탄했다.

이에 최명길 황신혜의 나이도 방송 이후 화제가 됐다. 최명길은 올해 59세, 황신혜는 58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길길이 다시 산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길길이 다시 산다 | 최명길 | 황신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