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171cm·50kg 놀라운 인바디 결과 공개 "기력이 딸린다" [TD#]
2020. 07.30(목) 12:51
성현아
성현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성현아가 자신의 인바디를 공개했다.

성현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간만에 해본 인바디다. 기력이 딸린다 했더니 살이 빠져있더라. 근력으로 버티는 중인 것 같다. 좋아하는 번지피지오도 요즘 힘들어 좀 쉬고 있다. 필라테스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운동 만이 살 길이다. 운동은 시간을 들인 만큼 배신하지 않기 때문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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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인바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현아의 인바디 검사 결과표가 담겨 있다. 이에 따르면 성현아의 현재 키는 171cm, 체중은 50.9kg다.

지난 1994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성현아는 드라마 '보고 또 보고', '허준', '이산'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고 2010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아들을 출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성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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