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100시간 기다림으로 완성한 등갈비 바비큐…독보적 비주얼
2020. 12.17(목) 19:19
생방송 투데이
생방송 투데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 등갈비 바비큐 고수가 등장했다.

17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는 100시간의 기다림으로 손님의 입맛을 저격한 고수의 비결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고수가 있다는 인천 부평구의 한 고깃집을 찾았다. 이 집의 대표 메뉴는 바로 등갈비 바비큐. 특히 등갈비의 맛을 본 손님들은 입을 모아 "한입만 먹어도 한 덩어리를 먹은 듯한 풍미다. 육향이 엄청나다"며 육향을 언급해 그 맛을 궁금케 했다.

매혹적인 육향의 첫 번째 비결은 바로 신선한 고기에 있었다. 이어 사장은 얇은 막을 제거해 누린내를 방지했고, 염지를 해 선도를 유지했다. 여기에 사장은 비법 간장 소스를 부어 고기를 3일간 숙성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사장은 밖에 등갈비를 매달아 건조를 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24시간을 말려야 육향을 가득 머금은 등갈비가 완성된다고. 이 밖에 돼지 안심으로 만든 수제 돼지 육포도 이 집의 인기 메뉴 중 하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생방송 투데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