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앙버떡·갈릭콘치즈설기·4색인절미, 월 매출 4천만원 시장 떡집
2020. 12.22(화) 19:15
생방송 투데이 시장 떡집
생방송 투데이 시장 떡집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 대박 시장 떡집이 등장했다.

22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한 끗의 기적'에는 이색 떡으로 대박 난 시장 떡집이 소개됐다.

이날 소개된 떡집은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정애맛담이다. 이 곳은 오후 3~4시면 모든 떡이 품절될 정도로 인기다.

사장은 "원래 월 매출이 50만원 정도였는데, 한 달에 3000~4000만원 정도"라며 "아들 덕분에 매출이 급격히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운영에 합류한 아들은 독특한 떡을 개발했다. 그 중 대표 메뉴는 팥과 버터가 들어간 앙버떡. 사장의 아들은 "앙버터를 먹어봤는데 겉에 있는 바게트 빵이 너무 딱딱해서 '떡으로 부드럽게 만들면 어떨까?' 싶어서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인기 메뉴는 갈릭콘치즈설기다. 쌀가루, 옥수수, 바질, 치즈를 조합해 떡을 만들고, 여기에 청양고추와 갈릭 소스를 더해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커피와 캐러멜이 들어간 커피 캐러멜설기, 말랑말랑함이 특징인 4색 인절미 등도 많은 이들에게 인기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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