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 이세영 향한 소유욕
2021. 12.03(금)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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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가 이세영과 다른 남성과의 관계를 오해했다.

3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극본 정해리·연출 정지인) 7회에서는 왕세손 이산(이준호), 궁녀 성덕임(이세영)을 둘러싼 멜로가 전개됐다.

이날 세손 이산은 영조(이덕화)의 사랑 방식에 속으로 은근히 반기를 들며, 마음에 둔 여인 성덕임을 떠올렸다.

이산은 덕임의 마음이 어디를 향하든 상관없다는 생각이었다. 덕임은 궁녀이기에 언제나 자신의 곁에 있다는 확신이었다.

하지만 이산은 이날 성덕임이 다른 남성과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는 모습을 보고, 덕임을 오해하고 마음이 상하고 말았다. 이산은 이날 저녁 덕임에게 “널 생각했다”는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옷소매 붉은 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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