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킹메이커' 300만 공약, 노래방 완창 하겠다" (최파타)
2021. 12.09(목) 13:55
최화정의 파워타임, 김성오 최화정 이선균
최화정의 파워타임, 김성오 최화정 이선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선균이 영화 '킹메이커'의 300만 관객 공약을 밝혔다.

9일 오후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영화 '킹메이커'의 주연 이선균 김성오가 돌아온 배우 이선균과 김성오가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두 사람에게 관객 수 공약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선균은 "손익분기점이 넘으면 하겠다. 손익분기점이 몇 만 명이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최화정은 "너무 현실적이다"라고 반응했고, 함께 출연한 김성오 역시 "사업가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의견을 다시 조율한 뒤 이선균은 "300만 관객이 넘으면 공약을 하는 걸로 하겠다. 라디오에 나와서 노래방 반주에 맞춰 노래를 완창하겠다"라고 말해 청취자들의 기대를 더했다.

이선균 김성오가 출연하는 '킹메이커'는 변성현 감독 작품으로, 세상에 도전하는 정치인 김운범(설경구)과 존재도 이름도 숨겨진 선거 전략가 서창대(이선균)가 치열한 선거판에 뛰어들며 시작되는 드라마를 그렸다. 29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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