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조권·효린 "리아킴, 춤의 경지를 뛰어넘은 분"
2022. 01.15(토) 18:20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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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권인하, 정홍일, 이은미, 서도밴드, 마이클 리, 민우혁, 효린, 리아킴, 부활, 인성, 신효범, 유회승, 진성, 김태연, 조장혁, 김바다, 뱅크, 지선, 이정, 송이한, 김용진, 공소원, 임정희, 조권이 출연해 '오 마이 스타' 특집 2편을 꾸몄다.

이날 효린은 리아킴과 한 조가 되어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효린은 "리아킴 선생님은 댄스의 경지를 뛰어넘은 분이다. 제 오랜 선생님이시도 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조권 역시 "저도 JYP 연습생 때 리아킴 누나께서 지도해 주셨다. 저뿐만 아니라 원더걸스 선예도 지도해 줬다. 춤에 있어선 못 따라갈 실력을 가진 분이다.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다"라고 극찬했다.

이후 리아킴은 자신이 만든 선미의 '가시나', 화사의 '마리아' 안무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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