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백진희 "가족 같은 '하이킥3' 배우들, 잠 못 자면서 함께 촬영"
2022. 01.19(수) 11:33
씨네타운
씨네타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백진희가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출연 당시를 떠올렸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에서는 배우 서지석, 백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지석은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촬영장 분위기에 대해 "데뷔한지 20년이 넘었다. 감히 말씀드리자면 이 촬영장만큼 좋은 곳이 있었나 싶다. 행복하게 항상 찍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백진희도 "8개월 동안 정말 가족 같았다. 잠도 못 자면서 함께 촬영했다"라고 덧붙였다.

서지석, 백진희, 박하선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인연을 맺었다. 노량진에 이웃한 단독주택 두 채에서 벌어지는 황당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백진희 | 서지석 | 씨네타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