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심형래 "과거 아이들이 뽑은 우상 3위"
2022. 01.22(토) 18:23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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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심형래가 과거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541회에서는 '오늘은 가수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심형래 서정희 정형석 문세윤 오정연 황찬섭 등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심형래는 "KBS에서 개그맨으로 태어났다. 여기가 고향이나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이찬원은 "제가 어렸을 때 김준현, 문세윤의 개그를 보면서 자랐는데 김준현 씨는 심형래 씨의 개그를 보고 자란 것 아니냐"고 말했다.

심형래는 "그 시절 어린 아이들이 꼽은 우상 3위였다. 1위가 세종대왕, 2위가 이순신 장군이었다"고 전했다.

서정희도 심형래의 당시 인기에 대해 "한 시대를 풍미했는데 왜 모르겠느냐"면서 "오늘 심형래 씨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다고 하니 너무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며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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