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남편’ 지수원X엄현경, 정성모 넘어뜨릴까
2022. 03.21(월) 19:3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두 번째 남편' 지수원 엄현경의 정성모 보복 프로젝트는 성공할까.

21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극본 서현주·연출 김칠봉) 139회에서는 등장인물 모녀 주해란(지수원), 봉선화(엄현경)의 밀담이 그려졌다.

이날 주해란, 봉선화는 윤재민(차서원)이 가지고 온 대국제과 윤대국(정성모) 비밀 장부를 보게 됐다.

봉선화는 윤대국 회장의 비리가 상상보다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주해란 역시 윤대국이 어마어마한 회사 돈을 횡령했다는 사실에 분노했다.

주해란은 윤대국을 검찰에 고발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하지만 그 순간 윤재민은 “그 비리 장부는 가짜”라며 윤대국에게 도리어 당했다는 사실을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 번째 남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두 번째 남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