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서하얀, 임창정 조련의 여왕 [TV온에어]
2022. 04.26(화)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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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서하얀, 임창정 조련 여왕이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가수 임창정, 나이 18살 연하 아내 서하얀 씨 결혼 생활과 다섯 아들 면면이 공개됐다.

이날 임창정과 서하얀은 차를 함께 타고 이동하며 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수인 임창정은 아내가 좋다고 하는 뮤지션이나 노래를 언급하며, 자신의 스타일로 다양한 노래를 열창했다.

이어 나얼의 ‘귀로’가 흘러 나왔다. 임창정은 나얼에 대해 “얘는 노래를 너무 잘 해서 짜증나. 같은 업자끼리 이건 좀 반칙이야”라고 말했다.

이에 서하얀은 “노래도 너무 좋아. 음색도 너무 좋고”라며 나얼을 칭찬하며 남편의 질투심을 자극했다.

임창정은 가수로서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성대를 가동 시켰다. 이를 지켜보던 샵 출신 이지혜는 “가수가 원래 저런 쪽으로 지기 싫어하는 게 있다”라고 동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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