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아들 낳은 자이언트핑크 “母 보고파” [TV온에어]
2022. 04.19(화)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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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자이언트핑크, 모친과 판박이였다.

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가수 자이언트핑크, 남편 한동훈 셰프 출산 상황이 공개됐다.

이날 자이언트핑크는 첫 아들 ‘분홍이’를 출산한 이후 병실에서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엄마는 “괜찮냐”라며 딸을 걱정했다.

자핑은 “아파 죽겠다. 엄마는 나 낳을 때 안 아팠나?”라며 “애 낳고 나니까 엄마 생각 많이 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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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내가 너 낳을 때 네 아버지는 자고 있었다”라며 돌연 서운함을 표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원래 저럴 때 서운함이 팍 올라온다”라고 공감했다.

이 와중 자핑은 엄마에게 “먹고 싶은 음식은 잡채”라며 앙탈을 부렸다. 급기야 엄마는 “저번에 먹었는데 또 먹고 싶나? 너 먹고 싶은 거 다 해 주는데 다이어트식으로 먹어야 한다”라며 애정 섞인 잔소리를 늘어놔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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