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집' 마마무 휘인 "절친 화사, 처음엔 싫었다" [T-데이]
2022. 05.24(화)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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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떡볶이집 그 오빠' 마마무 휘인이 찐친 화사의 첫인상을 고백한다.

2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는 마마무 멤버이자 최근 솔로 가수로서 홀로서기에도 성공한 휘인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마마무 멤버 휘인과 화사는 중학교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함께 꾼 절친 사이다. 이와 관련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휘인은 "혜진(화사)이와는 중학교 때부터 친구다. 다만 처음 같은 반이 됐을 때는 혜진이를 싫어했다. '쟤랑은 절대 친해질 일 없겠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연 휘인이 화사를 싫어했던 이유는 무엇일지, 그런 두 사람 어쩌다 친해지게 됐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휘인은 화사와 함께한 연습생 시절도 회상했다. 휘인은 "혜진이와 나는 연습생을 3년 반 동안 했다. 많은 것이 힘들었지만 돈이 너무 없었던 것이 기억난다. 부모님에게 받은 용돈을 쪼개서 생활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휘인은 "한 번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를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휘인이 가수를 꿈꾸게 된 사연, 가수의 꿈을 응원해 주신 할머니에 대한 추억 등은 24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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