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출신 이수정, 데뷔 첫 단독 콘서트 'My Name' 성료
2022. 05.30(월) 09:34
이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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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가수 이수정이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이수정이 지난 5일부터 29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서울 마포구 서교동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이수정 퍼스트 콘서트 [마이 네임](LEE SU JEONG 1st Concert [My Name])'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라고 밝혔다.

이수정은 오랫동안 자신의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매주 세트리스트를 다르게 구성해 팬들에게 풍성한 볼거리, 들을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러블리즈 출신 유지애, 이미주, 류수정, 정예인, 케이(Kei)와 골든차일드 Y, 홍주찬, 인피니트 김성규와 이성종, 권은비, 로켓펀치 수윤과 윤경, 러블리즈의 오랜 팬으로 유명한 노브레인까지 이수정을 응원하기 위해 수많은 게스트가 공연장을 찾아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다.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수정은 "여러분과 더 가까워진 것 같고, 여러분이 내 사람이라는 느낌을 더욱더 확실하게 받았다. 앞으로도 서로를 응원하고 위로하는 관계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총 16회 공연이라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객석을 채워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나에게 2022년의 늦은 봄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덧붙인 이수정은 자작곡 '내 마음, 별'로 '마이 네임'의 화려한 막을 내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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