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 '지우학' 감독 차기작 합류할까 "논의 중인 작품" [공식입장]
2022. 05.30(월) 12:42
연우진,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연우진,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연우진이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합류를 고려 중이다.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연우진이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감독 이재규) 출연을 제안받은 것은 사실이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 논의 중인 작품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간호사 정시나가 정신병동에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으로, 이라하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특히 '지금 우리 학교는' 이재규 감독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는 박보영, 이정은, 이상희, 임재혁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연우진은 드라마 '서른, 아홉', 영화' 특송'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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