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이현진, 유능한 차예련 신뢰
2022. 07.05(화)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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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이현진과 차예련의 일 시너지가 폭발했다.

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32회에서는 등장인물 재벌가에서 유수연(차예련), 강동하(이현진) 사이를 질투하는 홍진우(이중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연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회사에 추천했다. 동하와 고대철(황동주)는 그런 수연에게 “이 브랜드를 어떻게 아냐”고 물었다.

수연은 “아버지가 좋아하셨다”고 웃었고, 대철은 “신기하네. 나도 이 브랜드 엄청 좋아하는데”라고 반색했다.

동하는 감각 있고 유능한 수연의 추천에 힘을 얻었고 “이거 잘 밀어봅시다. 파이팅”을 외치며 사기를 돋웠다. 동하 역시 수연에게 점점 신뢰를 느끼며 빠져드는 눈치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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