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터칭더보이드' 여정 마무리 "진심으로 감사하다"
2022. 09.18(일) 20:26
김선호
김선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선호가 연극 일정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김선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순간들을 소중하게 잘 간직하겠습니다"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김선호가 약 19주 만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연극 무대를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겨있다.

한편 김선호는 앞서 지난해 10월 사생활 논란으로 잠정적인 휴지기에 돌입했지만, 지난 7월부터 연극 '연극열전9 - 터칭 더 보이드'에서 조 역으로 활약하며 활동에 복귀했다.

이후 김선호는 첫 공식석상에서 "그간의 시간을 돌이켜 보면서 제 부족한 점을 많이 반성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점점 더 나아지는 배우이자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이다. 다시 한번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다"고 눈물을 흘리며 진심 어린 심경을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선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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