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 조연호, 트롯 도전…호평일색 '100점' 쾌거
2022. 09.29(목) 23:12
국가가 부른다 조연호
국가가 부른다 조연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가부' 조연호가 생소한 트롯 무대로 100점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29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는 문희경, 양혜승, 현영, 홍지윤, 케이시, 박기량이 출연해 '퀸들의 전쟁'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혜승과 조연호의 대결이 펼쳐졌다. 양혜승이 먼저 나서 전영록의 '불티'를 선보였다. 특유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인상적인 무대. 점수는 96점.

이에 맞서는 조연호는 "새로운 도전"이라며 편습엽의 '찬찬찬'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평소 볼 수 없었던 트롯으로 맞불을 놓은 것.

조연호의 구성진 음색이 스튜디오를 채우자 백지영은 "너무 어울린다. 트롯 가수 같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또 김동현은 "'미스터트롯2' 나가야겠다"고 칭찬했다.

호평일색, 조연호의 트롯 무대 점수는 100점. 조연호는 기쁨을 만끽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국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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