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 지소연, 난임 극복→임신 근황 "배가 이만 치" [TD#]
2022. 10.19(수) 08:26
지소연
지소연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송재희의 아내 지소연이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지소연은 19일 자신의 SNS에 "벌써 배가 이만 치. '왜 이렇게 시간이 안 가지'라며 생각했던 임신 초기와는 다르게 요즘은 시간에 발 달린 것처럼 엄청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 문제는 뭐를 준비해야 할지 너무도 모르는 예비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한 카페를 찾은 지소연의 모습. 특히 더욱 볼록해진 D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소연은 "저 좀 도와달라. 아이를 만날 준비를 위해 전 뭐부터 해야 하냐"라며 "엄벙덤벙하는 저와는 달리 뱃속에서 열심히 꼬물거리는 우리 뽁뽁이 덕분에 그래도 요즘 교감하는 느낌으로 기분 좋다"라고 밝혔다.

지소연은 지난 2017년 송재희와 결혼했다. 앞서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 중이라고 밝혔으며, 최근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주위의 축하를 받은 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지소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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