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지소연, 오늘(20일) 득녀 "산모·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 [공식]
2023. 01.20(금) 17:46
송재희, 지소연
송재희, 지소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송재희의 아내 지소연이 딸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한아름컴퍼니는 20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오늘 오후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득녀했다. 산모와 아기는 건강한 상태이며, 부부의 임신부터 출산까지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송재희는 지난 2017년 모델 지소연과 결혼, 지난해 8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처음으로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그는 SNS를 통해 "아내가 임신 테스트기를 내민 그 순간. 내 인생이 새로운 희망의 세상 속으로 소용돌이처럼 빨려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애써 정신을 차려보니 여전히 영원히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랑스러운 나의 아내 소연이가 더 선명하게 보였다. 아픔이 일상이 된 평범했던 어느 날이 특별한 그날이 되었고, 우리는 아빠와 엄마가 되었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후 송재희는 지난달 지소연의 만삭 사진을 게재하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송재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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