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왁굳' 김수현 아나, 임신 7개월차 고백 "소중한 딸"
2022. 10.27(목) 17:24
김수현 아나운서
김수현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트위치 스트리머 우왁굳(본명 오영택)의 아내 김수현 아나운서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수현 아나운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한 소식을 들고 왔어요. 사실은 저와 왁굳님에게 소중한 딸램이 생겼답니다"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아가가 찾아온 지는 이제 막 25주가 되어 7개월 차"라는 그는 "그리하여 이런저런 행사나 방송은 아마 당분간은 쉬게 될 것 같다. 잘 먹고 잘 쉬어보겠다"라고 적었다.

한편 팬들 사이에서 '안경 누나' '엔젤님'으로 유명한 김수현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10월 우왁굳과 깜짝 결혼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두 사람은 4년의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고.

당시 우왁굳은 김수현 아나운서와의 결혼을 밝히며 "사실 누구와 결혼했는지는 바로 말씀드릴 생각이 없었다. 결혼을 했다고만 공개하려고 했다. 그냥 결혼했다고 하고 우리끼리 소소히 축하하고 넘어가려 했다. 사실 제가 결혼한 그렇게 큰 건가 싶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실 줄 몰랐고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수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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