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박지훈 "내 영웅은 아버지"
2022. 11.16(수) 11:35
박지훈, 최현욱, 홍경
박지훈, 최현욱, 홍경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박지훈이 자신의 영웅에 대해 말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1'의 배우 박지훈, 최현욱, 홍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지훈은 '약한영웅 Class 1'에 대해 "상위 1%의 모범생 시은이 처음으로 친구가 된 수호, 범석이를 만나서 정글 같은 수없는 폭력에 맞서 나가는 소년들의 성장 드라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본인에게 영웅이 있느냐고 묻자 "우리 아버지가 영웅이다. 힘들 때도 힘들지 않게 도와주셨기 때문에 아버지가 영웅이라 생각한다"고 말했고, 홍경은 "저도 가족이라 생각한다. 힘들 때면 돌아볼 수 있고, 힘을 낼 수 존재이기 때문에 가족이라 생각한다"고 공감했다.

최현욱의 경우 "전 팬으로 하겠다. 팬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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