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득남, 오늘(27일) 출산 [공식입장]
2022. 11.27(일) 23:42
현빈 손예진 부부
현빈 손예진 부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득남했다.

27일 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은 "손예진이 이날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밝혔다.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전한 손예진은 당초 12월이 출산예정일이었지만 예정보다 다소 이르게 아이를 만나게 됐다. 현재 산후 조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빈 손예진 부부는 지난 2018년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9년 말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재회해 연인 호흡을 맞췄고, 수 차례 열애설 끝에 지난해 1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1년 여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3월 결혼했다.

아빠가 된 현빈은 지난 9월 인터뷰를 통해 예비 아빠가 된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실감이 나지는 않지만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다. 눈 앞에 보여야 실감이 난다고 하는데 나도 그렇지 않을까 싶다. 큰 축복이라서 좋은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라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VAST,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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