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베트남·태국 임시 이사 "1년 휴식"
2022. 12.04(일)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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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 배우 함소원, 진화 부부가 한국을 떠나 해외에 임시로 새 거처를 마련한다.

지난 3일 함소원은 "#이삿짐 #월드컵 #이사준비 #왜이리조용. 네~ 이삿짐 싸느라 일주일 동안 정말 바빴습니다. 정리할 것이 왜이리 많은지 #월드컵 #마지막골 혜정이 재워놓고 다 같이 보다가 첫골 먹고 너무 화나서 방에 들어와 혼자 몰래 보다가 괴성질러버렸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남편하고 다음 월드컵 땐 그 나라가 어디든 직접 비행기 타고 날아가 보러가자고 했습니다. 어제의 감동이 아직도 끝나지 않아 우리 가족은 지금도 짐 싸면서 계속 어제 마지막 골 돌려보기 하고있어요 #골 #승리골 #해피골 #행운의골 해외살기 #해외이사"라는 내용과 함께 근황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사 준비에 한창인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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